네이버 프로필에 4개의 새 작업 그룹 추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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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한성숙)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심의·협의를 거쳐 지난 21일 정보서비스업 4개 분야에 신규 채용을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농업인’, ‘어업인’, ‘축산인’, ‘임업인’이 포함된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시행령,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 시행령 등 관계법령의 운영이력 확인에 의거 공업 및 어촌, 개인정보 네이버에서 농업인, 어업인, 축산인 또는 임업인으로 등록될 수 있다.

사회 트렌드를 반영하여 4개의 신규 서비스직군을 신설하였다. 실제로 지난 20일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수산식품위원회 합동감사에서 농어업인은 네이버 개인정보 등록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제안됐다.

이전에는 청년층의 취업과 창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네이버 개인정보는 ‘개인사업자’라는 커리어 그룹을 만들었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 대표자도 네이버 개인정보에 개인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

네이버 개인정보팀 양미승 팀장은 “이번 새로운 직업군을 통해 농어업인 등의 정보를 네이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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