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애플의 주사율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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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아이폰13 최대 120Hz 고주사율 화면을 탑재했다고 트위터에 올리며 화제다. 애플이 늦게 재생률을 채택한 것을 빼면 아이폰 13 폴더블 스마트폰이 아니다.

삼성전자 미국 공식 트위터는지난해갤럭시 S20′ 스마트폰을 비롯해 오랫동안 우리 제품에 120Hz 주사율을 적용해 왔다 밝혔다. 삼성전자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삼성전자는 폴더블 기능을 갖춘갤럭시 Z 폴드 3′갤럭시 Z 플립 3′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Super Retina XDR iPhone 13, Pro, Pro Max 모델에 적용된 고급 화면을 탑재하고 있다. 주사 속도는 10Hz에서 최대 120Hz까지 다양하며 120Hz 1초에 120단계로 분할된 정지 영상을 표시하다. 그리고 주사율 높을수록 화면 움직임이 부드럽다.

밖에 불만 의견에 대한 해결책이 있을 것이다. 애플은 이미 많은 스마트폰의 사양이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60Hz 화면 주사율 지원에 대해 일부 사용자들로불만을 받아왔다.

또한 정보기술 전문가들과 메일버지, 테크크런치, 씨넷, 톰가이드 언론매체들은 아이폰의 120Hz 주사율 채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이스유니버스는 애플이 선명한 이미지와 뛰어난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에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이 애플 특별 행사에서 애플을 조롱하는 글을 올린 것은 이번이 번째이다. 번째 지난해 미국 삼성전자는갤럭시 5G’ 스마트폰 구매를 촉구했다. 삼성전자 자회사 공식 트위터에서도 Iphone12에는 충전기와 120Hz 화면 주사율이 탑재되지 않았다고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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